신개념 터치스크린

출처 :황계식 세계일보

다양한 방식의 터치패널 - 슬림ㆍ경량화 위해 일체화 기술로 발전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0419130128217

요약 : 터치스크린이 대중화되기 전에 대부분 버튼형식을 사용했다. 요즘은 터치스크린이 버튼을 대체해서 터치스크린이 없는 전자기기는 찾아보기 힘들다. 그런데 최근에는 터치스크린 보다도 더 새로운 형태도 등장하고 있다. 스마트폰은 만들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더욱더 얇아지고 작아진다. 그러다 보니 타자를 칠 때, 오타가 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그래서 시중에 레이저 키보드가 존재하지만 불편함은 지울 수 없다. 그렇지만 이와 달리 키보드를 따로 들고 다닐 필요 없는 스마트폰 케이스가 있다. 사용법도 간단하다. 케이스를 씌운 다음 평평하고 빛 반사가 없는 표면에 올려놓고 하면 된다. 이런 케이스가 있는가 하면 팔목이 터치 스크린이 되는 시크릿 팔찌도 있다. 이런 팔찌의 작동원리는 중앙에 빔을 활용한 소형 피코 프로젝트를 통해 팔목에 영상을 투영하고, 센서를 이용해 손가락이 한 부분과 손가락의 움직임을 감지한다. 이 기기의 기능은 전화를 포함한 다양한 기능들을 포함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어디든 터치스크린이 될 수 있는 손가락 제어 장치이다. 이 장치는 손가락에 끼우기만 하면 어떤 사물이든 터치, 움직임, 그리고 음성인식까지 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로 변한다. 터치스크린이 등장하고, 두 손가락으로 화면을 확대하는 것만으로 놀라움을 금치 못했던 우리가 영화 속에서만 보던 것들이 하나둘씩 나타나고 있다. 앞으로 또 어떤 전자 기기들이 우리들을 놀라게 할지 기대가 된다.

내 생각: 지금까지 나온 전자 기기들 중에도 대단한 것들도 많지만 앞으로 더 많은 유용한 전자기기들이 나오면 사람들의 생활이 더욱더 편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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