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팅 주택

출처 : 곽노필 기자

Creative and Smart! LG CNS :: 3D 프린팅 시장과 3D 제조 플랫폼 동향 ...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0503090602531

요약 : 멕시코의 남부의 한 오지 마을에 세계최초의 3D 프린팅 주택단지가 들어온다. 이 지역에는 무주택 서민 50가구가 이 집에 입주한다. 5월에는 미국 텍사스 오스틴 교외의 한 마을에 노숙자 출신 6명이 3D 프린팅 주택에 보금자리를 마련한다. 두 곳의 집들을 짓는 업체는 미국의 3D 프린팅 기술 기업 아이콘(Icon)이다. 이 업체의 3D 프린터인 ‘불칸2’는 최근 세상을 바꾸는 아이디어로 뽑혔다. 실용적인 도구로써 빠른 시일내 에 지을 수 있다는 것이 원인이었다. 아이콘의 공동 설립자인 제이슨 발라드는 세계의 주택 문제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3D 프린팅 같은 해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미국 인터넷 미디어 `패스트컴퍼니’는 최근 아이콘(일반우수 부문)을 포함한 26개 업체의 프로젝트를 올해의 `세상을 바꾸는 아이디어’로 선정했다. 올해는 역대 가장 많은 3000여 개 기업과 단체가 참가해 경쟁을 벌였다. 심사위원단은 삶의 회복과 재건에 기여할 혁신적 사고를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밝혔다. 아이콘의 3D 프린터 `불칸2’는 가로 10 미터, 세로 3.3 미터로 고정형이 아닌 이동형이다. 이 아이콘의 장점은 전기와 물이 부족한 곳에서도 작동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고, 집의 골격도 탄탄할뿐더러 건축비용도 낮춰준다. 아이콘은 단열 등 벽체에 필요한 여러 요소 들을 한 번에 다 처리할 수 있도록 통합해 공사를 간소화했다. 아이콘은 현재 한 번에 여러 집을 짓는 기술을 실험하고 있다. 일단은 한 번에 세 집을 짓는 것을 목표로 했다. 발라드는 `패스트컴퍼니’ 인터뷰에서 “목표는 누구나 설계도를 내려받아 기존 건축 방식의 절반에 불과한 시간과 비용으로 집을 `프린팅’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내 생각 : 내 생각에는 아이콘이라는 건축 회사가 3D 프린팅 주택을 만든다는 것은 주택값을 줄일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 그렇지만 평범한 주택들처럼 마음을 놓고 살 수 있진 못할 것 같다. 왜냐하면 지금 까지 콘크리트로 단단한 건물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적응이 잘 안 되거나 불편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래도 언젠가는 마음 놓고 살 수 있을 것 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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