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기사 ‘안전 배달료’ 필요

출처 : 뉴스 원

뷰엔] 월 500만원 '아찔한 유혹'… 배달기사의 목숨 건 질주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0517060008650

요약 : 국내에서 최근 들어 엄청나게 배달 산업이 급격하게 발달하고 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배달을 ‘산업’이라고 부르기에는 다소 민망한 감이 있었지만, 이제는 연간 10조 원 규모의 어엿한 산업으로 자라났다. 배달 산업의 성장 배경에는 ‘배달의민족’이나 ‘요기요’와 같은 음식 배달 플랫폼의 등장이 있었다. 옛날에는 배달을하는 사람들이 가게에 속해 있었다면 요즘은 이런 플랫폼들을 통해 배달원들과 협조해서 배달을 분담한다. 이제는 플랫폼에 이어 대행사까지 이어졌으니 너무나 많은사업자 들이 ‘음식점’과 ‘라이더’ 사이에 놓이면서 라이더가 어디에 속하는지 모호해졌다. 이번 코로나 사태를 계기로 많은 라이더들이 불만을 토로했다. 그리고 그게 번져 시위까지 이어지게 되었다. 한번 라이더들에 대한 질문 여러 가지 중 한 가지만 알아보자면 화장실 가는 것도 보고가 되나이다. 배달원들이 주문을 받고 위치 표시가 뜰 때, 10분 이상 같은 지점에 있다는 건 농고 있다는 뜻으로 간주 되어 문제 전화가 온다. 배달 특성상 빨리해야 하는 게 원칙이지만 서로 조율하며 맞춰가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한 줄 요약 : 배달원들의 편의와 자유를 침해하지 말고 서로 지킬 건 지키면서 선 넘지 말고 같음 직업 종사자들끼리 돕고 살자. 그리고 라이더를 평범한 아르바이트생으로 인식해 절대 부당한 대우를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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