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장수하늘소

출처 : 김나한 기자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0413213014927

장수하늘소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mem00001c482d7a.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40pixel, 세로 360pixel

요약 : 500원짜리 동전보다 더 작은 이 애벌레는 열흘 전에 부화한 장수하늘소이다. 국가에서는 이 장수하늘소를 단 열세 마리뿐인데 최근에 이렇게 장수하늘소의 유충이 부화했다. 지난해 8원 강원도에서 발견한 암컷과, 경기도에서 발견한 수컷이 짝짓기해서 태어난 애벌레이다.

몸길이 1cm가 채 안 되는 이 애벌레는 서식지가 다른 장수하늘소 간 교배의 첫 성공 사례이다. 자연 상태에선 애벌레에서 성충이 되기까지 약 5년이 걸리고 성충이 된다 하더라도 두 세달밖에 살지 못한다. 사람들의 손길이 잘 닿지 않는 숲을 좋아하지만 다 베어지거나 산불로 다 타버렸다. 정부는 1968년 장수하늘소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했습니다. 정부는 학생들에게도 장수하늘소만큼은 채집하지 말라고 단단히 주의를 주었다. 지금 국가가 보호하고 있는 장수하늘소 성충은 13마리 최근에는 애벌레가 50마리 정도가 늘어 자연에서 더 많은 장수하늘소를 보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한 줄 요약 : 우리나라에서 새로운 장수하늘소는 보기 힘드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지만, 최근에 서식지가 다른 두 장수하늘소들의 교배가 이루어지면서 장수하늘소의 미래가 밝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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