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1일 일기

4월 11일 당신의 3,233만원 버리시겠습니까?

이번주, 월요일 나는 평소대로 10시와11시 사이에 일어났다. 내가가장 좋아하는 농구를 시청했고 엄마와  같이 시장을 가거나 집에계신 할머니와 할아비지 와 랑 께 말동무도 해드리고 놀았다. 나는 뉴스를 보는것을  좋아하진 않는 데  선거와 코로나때문에 뉴스를 자주 보게된다 올해는 참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NBA 리그 중단 코로나19 , 코비브라이언트 사망 N 번방 사건 까지 모두는 아니지만 거의 다 우울한 소식과 화나는 사건이었다 .하지만 나는 이건 사건 사고들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평소 처럼 활기차게 지낸다. 다른 사람들은 코로나 때문에 집에 박혀있는게 불편하고 짜증날수도 있게 하지만, 나는 집에 있을 때 짜증 부다는 신이 난다. 집 에서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고, 집에서 더 여유있는 생활을 가질수 있기 때 문이다 목요일과금요일은 선기관련 자료와 영상을 시청하였는데, 나랑동생은 일산시장에서 이미 이용우후보와 김현아 후보를  만났다. 이런 경험은 처음인지라 당황을 했지만, 서고 사진도 찍고 낫기도 했다. 그리고 집에 와서 들었는 데 허경영이 나왔다. 그저 웃겼다 왠지 모르게웃겼다.다음주에는 선거 4일전 이니만큼 더욱더 활기차게 보내 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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