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8일 일기

나는 대한민국 ○○○입니다] (19) 국회의원 보좌진 "차기 의원자리 ...

국회의원 선거날이 되어서 모두들 코로나는 잠시 잊은(?)채 선거에 몰두 했다. 나는 선거 때문에 사람들이 몰려 코로나가 다시 확산되지 않을까 조금 걱정했지만 그래도 일상생활 속 적응된 사회적 거리두기 덕분에 그런 절망적인 일은 발생하지 않았다. 나와 우리 아빠는 개인적으로 고복자씨가 당선되기를 기워했다. 이분의 33공약을 포함해 돈을 그렇게나 많이 준다는데 누가 그것을 거부할까. 그렇지만 이분은 1%도 넘기지 못하셨다. 0.5% 충격적인 기록이었다. 아쉬운(?)성적으로 마무리 했따. 고양시 정의 국회의원은 카카오 뱅크의 혁신을 일산에게서 만들겠다는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이용우씨가 당선되셨다. 국회의원 당선 발표때, TV에서 틀어주는 방송은 은근히 재미있게 편집되어 우리들의 흥미를 이끌었다. 그리고 나를 충격 먹인 것 중 하나는 황교안 후보의 사퇴 소식이다. 총선에서 떨어졌다고 나가는 것은 조금 무책임하게 들렸다. 반면에 차기 대권 지도자 선호도에서 이낙연은 28%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하여 전성기를 그리는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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