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안산에 발생한 햄버거병(?)

출처 : 연합뉴스

장염은 여름철 질환? 12~1월에 가장 많다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062518451134

요약 : 안산 어느 한 유치원에서 일명 ‘햄버거병’이라는 병에 걸린 것으로 의심되는 환자가 14명씩이나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 안산시 보건당국은 25일 안산에 식중독 증상을 보여 병원에 입원한 환자가 22명이라고 전했다. 그중 14명은 용혈성요독증후군(일명 햄버거병) 의심 증세를 보였다. 이 가운데 신장 기능이 나빠진 5명은 지금 투석 치료를 받는 중이라 알렸다. 나머지 8명은 이 병의 의심증세는 없었으나 다른 병으로 입원 중이다. 1982년 미국에서 잘 익히지 않은 패티가 나이 적은 그 아이들이 먹어 식중독 증상을 보였다. 이때부터 이 병은 햄버거병이라 불리게 되었다. A 유치원에서 집단 설사 등의 식중독이 처음으로 보고된 것이 지난 16일이지만 실제로 그 병에 걸린 환자는 12일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16일부터 지금까지 A 유치원에서는 대략 100명의 식중독 유 증상자가 발생했다. 유 증상자 거의 대부분은 A 유치원 원아 들이였다. 안산시 보건당국은 역학적 조사와 방역에 나섰으며, 원아 184명과 교직원 18명 등 202명을 조사했다. A 유치원은 지난 19일부터 30일까지 폐쇄 조치에 들어갔다.

내 생각 : 나는 솔직히 어이가 없다. 애초에 고기나 음식을 굽거나 조리할 때, 조금만 신경 써주면 될 것을 이렇게 대충 대충하여 이런 사태를 벌이는 것은 무조건 조리사의 책임이라고 본다. 보건당국의 말대로 이 들은 과태료를 부과 당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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