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온라인 광고 절대 안 하는 코카콜라, 왜?

출처 : 뉴스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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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0628133602026

요약 : 세계적으로 엄청난 탄산음료 회사인 코카콜라가 모든 SNS 유료 광고를 안 하겠다고 발표했다. 영국 BBC에 따르면 코카콜라의 회장인 제임스 퀀시는 “전 세계와 소셜미디어 어디에도 인종차별을 위해 내어줄 장소는 없다“며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말했다.” 광고를 중단할 동안 광고 정책을 전면적으로 재평가해 소셜미디어에 광고를 계속할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그리고 코카콜라의 이번 발표는 소셜미디어 파트너들의 책임성과 투명성도 높아지기를 바르는 뜻이 담겨 있다. 이 발표는 아웃 도어 업체인 파타고니아, 노스페이스 헬만 까지 다양한 유명 기업들이 “이익을 좇는 증오 확산을 중단하라(Stop Hate for Profit)’라는 시민운동으로 각종 SNS에 광고 중단 행렬에 동참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그리고 지금까지 대략 100개의 기업 들이 광고 중단 의사를 밝혔다. 페이스북 CEO인 저커버그는 회사방침을 혐오 발언을 금지하는 쪽으로 방향으로 변경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페이스북이 중요 이슈를 논의하기 위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곳으로 남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면서도 “우리는 증오나 폭력을 부추기거나 투표를 방해하는 어떤 것에도 반대하고, 출처가 어디든 그 내용을 삭제하는데 전념을다할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뉴스 내용이 가치가 있다면 삭제 대신 라벨을 붙인다는 계획도 밝혔다.

나의 의견 : 이번 게시물 중단 사건과 관련해 나는 조금 신선했다. 어떻게 영향력 있는 유명 기업들이 하나의 사건으로 인해 하나로 뭉쳐 소셜미디어 플랫폼에 게시물을 올리지 않는다는 것은 나에게는 멋있고 존경받아야 할 행동이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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