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일본, 미중 슈퍼컴퓨터 양강구도 9년 만에 깼다.

출처 : 동아 사이언스

슈퍼컴퓨터 가격 순위 : 네이버 블로그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0623141014581

요약 : 일본이 9년 만에 슈퍼컴퓨터 왕좌를 탈환했다. 세계 슈퍼컴퓨터 순위를 발표하는 ‘톱500’은 일본의 슈퍼컴퓨터 ‘후가쿠’가 성능순위를 1위를 해냈다고 말했다. ‘후가쿠’는 후지산의 다름이기도 하다. 개발에만 약 1조 5000억이 들어갔다. ‘후가쿠’는 지금은 시범가동 중이며 2021년부터 본격 가동된다. ‘후가쿠’는 연산속도가 높다. 연산속도는 415.53페타플롭스이다. 1초당 41경 5530조 회 계산할 수 있다는 뜻이다. ‘후가쿠‘는 연산속도뿐만 아니라 빅데이터 분석과 소프트웨어를 움직이는 부분에서 1위를 차지해냈다. 3개의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해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은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후가쿠‘를 사용 중이다. 올해 4월에는 기존 약품을 선별하는 작업을 하는 중이다. 한편 이달 발표에서 우리나라의 슈퍼컴퓨터 ’누리온‘은 4단계 떨어진 18위를 기록했다. 기상청 슈퍼컴퓨터인 누리와 미리는 각각 139위, 140위를 기록했다.

나의 의견 : 일본이 미국을 이기고 이렇게나 많이 성장했다니 아주 놀랍고, 일본과 한국의 개인적으로 슈퍼컴퓨터로 두 나라가 경쟁을 이루어 서로 발전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리고 한국도 슈퍼컴퓨터의 발전을 위해 더 많은노력을 했으면 좋겠다. 물론 지금도 많은노력을 하고 계시지만 코로나나 일본을 부셔버리기 위해 열심히 연구하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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