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청둥오리가 잉어를 세계에 내보낸다.

우이천 풍경 청둥오리 원앙 / 새내기 원앙의 처음 사랑?!

출처 : 한겨래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0623141603967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0f8c0d30.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58pixel, 세로 791pixel

요약 : 물길이 닿지 않는 호수나 웅덩이에는 과연 어떻게 물고기들이 살게 되었을까. 가장 그럴듯한 설명은 다른 새들이 다리에 수정란을 묻혀왔다는 것인데, 아직 그걸 증명하기 위한 증거는 없다. 최근 이 새로운 주장이 나오고 있는데 바로 물새가 물고기 알을 먹은 뒤 배설과 함께 이동한다는 주장이다. 이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한 실험을 하였는데, 문제는 이 실험에 쓰인 물고기가 열대 송사리로 강한 종이라서 물고기의 장거리 확산을 확인해내기에는 부족했다. 그렇다면 평범한 물고기들은 어떨까. 실험에는 세계적으로 분포하는 잉어, 그리고 프러시아 붕어를 실험에 사용했다. 결과는 위 그림과 같았다. 연구자들은 이번 실험을 통해 “프러시아 붕어는 외딴곳에 홀로 태어나도 단성생식으로 집단을 불릴 수 있다”며 “청둥오리를 통한 장거리 확산이 이들 어종이 세계적 침입종이 되는 데 기여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내 생각 : 주관적으로 내 생각은 물고기들이 알을 낳으면 그 알들이 사람들에 의해 전파된 것같다. 사람들이 생선을 잡았는데 그 생선 안에 그 물고기들의 알이 사람들이 음식물 쓰레기나 음식을 사고 버렸을 때, 그 알이 웅덩이나 호수에 버려졌다는 가정하에 그 알들이 부화하여 지금의 상황을 만든 것 같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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