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8일 일기

국회의원 선거날이 되어서 모두들 코로나는 잠시 잊은(?)채 선거에 몰두 했다. 나는 선거 때문에 사람들이 몰려 코로나가 다시 확산되지 않을까 조금 걱정했지만 그래도 일상생활 속 적응된 사회적 거리두기 덕분에 그런 절망적인 일은 발생하지 않았다. 나와 우리 아빠는 개인적으로 고복자씨가 당선되기를 기워했다. 이분의 33공약을 포함해 돈을 그렇게나 많이 준다는데 누가 그것을 거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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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일 일기

할머나가 아프셔서 1달동안 우리집에 계셨다. 나는 할머니와 있는 시간이 행복했고 좋았다. 할머니에 비해 할아버지는 매일 뛰어다니시고 웃으시며 밝으시다. 머리(?)까지, 할아버지께서는 매일 할머니께 혼나신다. 할아버지는 너무나도 긍정적이시기 때문에 아무리 힘들거나 좋지 않은일이 생겨도 좋은 쪽으로 만 생각하신다. 원래 우리 가족은 할머니가 건강이 안 좋으셔서 오래 못 사실 것으로 예상했는데, 최근 할머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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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5일 일기

지완이와 놀았다. 지완이는 저번주 금요일 날과 토요일날 우리집에 와서 게임을 하며 놀았다 지완이와난 WWE라는 프로레슬링 게임을 하였고 이 안에서는 우리는 각자의 캐릭터를 생성했 다 . 그리고 입장 노래와 모션 , 각자의 캐릭터의 스페설 기술까지 만들었다. 저미 재미있었다. 다 우리는 WWE 안에있는 로얄럼블이라는 30명이나와서 레슬링을 하는 링 밖으로 던져비리는 게임이다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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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1일 일기

이번주, 월요일 나는 평소대로 10시와11시 사이에 일어났다. 내가가장 좋아하는 농구를 시청했고 엄마와  같이 시장을 가거나 집에계신 할머니와 할아비지 와 랑 께 말동무도 해드리고 놀았다. 나는 뉴스를 보는것을  좋아하진 않는 데  선거와 코로나때문에 뉴스를 자주 보게된다 올해는 참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NBA 리그 중단 코로나19 , 코비브라이언트 사망 N 번방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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